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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로 마주하기"


본 전시에는 10명의 작가와 그들의 어머님과 선생님이 더하는 창작자로서 대중들 앞에 선다
작가들은 자신을 투영하는 대상들을 관찰하고
집적하거나 열거하거나 혹은 끊임없는 붓질의 반복적 행위로 자신을 드러낸다
이를 바라보는 어머님들은 자녀라는 관점을 철회하고 
작가
, 그들의 행위, 혹은 그들의 작품을 주제로 글을 적었다
모자의 사이가 동등한 창작자로 마주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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